‘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하수암거 신설공사’로 침수피해 완벽 대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가 4년간 진행된 암사역 주변의 올림픽로 하수암거 신설공사를 연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구는 시간당 2010년 78㎜와 2011년 65㎜의 기습적인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입은 암사동 및 천호동 지역의 통수능(상·하류의 수위 차가 있을 때 물 이동통로를 이동하는 흐름의 양) 부족 관로의 성능 개선을 위해 2014년부터 27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수암거 신설공사를 시행하고 있다. 2015년 천호빗물펌프장 주변인 선사로에서 시작해 지난해 선사현대아파트 주변인 상암로까지 공사를 완료했고, 올해 암사역사거리에서 암사119안전센터까지 올림픽로 416m의 하수암거를 신설해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수해예방 및 구민안전을 위한 공사인 점을 감안해 우회도로 이용 등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2018-08-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