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구, 차량 무상 점검으로 귀성길 안전 돕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을 앞두고 강동구가 차량 무상 점검·정비로 귀성길 안전을 돕는다.
추석 앞두고 주민 차량 무상점검 나선 강동구
강동구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암사동 유적 주차장에서 차량 무상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정비요원 60명이 참여하는 이번 점검의 주요 항목은 ▲자동차 하부 점검 ▲각종 벨트, 오일, 냉각수, 워셔액 점검 및 보충 ▲제동 장치, 배터리, 등화 장치, 타이어 공기압·마모 점검 ▲계기판, 전기 장치,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 등이다.

대상은 강동구에 거주하는 주민이 소유한 승용차로, 행사장 정비 부스의 정비사에게 차량을 인도하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추석 기간에는 평소보다 장거리를 운행하기 때문에 출발 전 차량 안전 점검은 필수다. 이번 무상 점검으로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강동구청 교통행정과 (02)3425-6254.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