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구 어르신들 난타 · 브라스밴드 공연 보러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인의 날 맞아 1일부터 ‘시니어 어울림 페스티벌’

제22회 노인의 날과 경로의 달을 맞아 서울 강동구가 ‘강동 시니어 어울림 페스티벌’을 연다. 오는 1일 강동아트센터에서다. 경로 사상 확산과 노인들의 여가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기념식, 어르신 예술제, 작품 전시회 등 릴레이로 펼쳐진다.

1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열리는 기념식에서는 그간 노인들의 복지 발전에 힘써온 어르신과 단체에 표창이 수여된다. 이후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어 직접 꾸민 어르신 예술제가 진행된다. 국선도, 화관무, 난타, 합창 등의 공연과 초등학생 태권도 시범, 중학생 브라스밴드 축하 공연이 어우러지며 세대가 함께 교감할 수 있다.

5일까지 강동아트센터 1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스토리가 있는 어르신 작품 전시회’가 열린다. 평소 어르신들이 품고 있던 각별한 물건이나 창작품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이끌어내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한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노인의 날은 경험과 지혜로 인생의 후배들을 돌봐주는 어르신들이 주인공인 날”이라며 “이분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이번 축제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어 어르신 공경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다음 달 23일부터 30일까지 17개 동 주민센터에서도 연 이어 경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