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봉, 서울 區 최초 ‘그린시티’ 총리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도봉구가 25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환경관리 분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지속가능발전조례’를 제정하고 지속가능발전추진단 등 행정조직을 신설해 지속가능한 도봉 발전을 구정 전반에 적용한 성과를 중앙정부에서도 인정한 셈이다.

도봉구는 지난 16일 경기 부천시청에서 환경부 주관으로 열린 ‘제8회 환경관리 우수자치단체, 그린시티’에서 전국 2위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그린시티 지자체에는 환경부 사업예산 배정과 환경관련 평가 사업에서 우선 고려 대상으로 분류하는 혜택을 부여한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사람과 자연이 더불어 행복한 ‘그린시티 도봉’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18-10-18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