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제8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우수상 수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행정안전부 주최·한국생산성본부(KPC) 주관으로 지난달 30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 생산성 측정 분야에서 서울 자치구 중 1위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자치단체의 노력과 역량을 생산성 관점에서 종합 측정해 시상하는 것으로, 2011년 도입됐다. 1년간 지자체 성과를 2개 영역, 4개 분야, 16개 생산성 지표를 토대로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이번 생산성 대상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중 176곳이 응모했다.

구는 취업자증가율, 문화기반시설 이용 수준, 채무상환율, 출산율 증가에서 S등급을 받았고, 평생교육시설 이용 수준, 지역안전지수, 주민참여예산 수준, 지역주민 행복도에서 A등급을 받는 등 16개 생산성 지표 중 8개 지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생산성이 높은 자치단체란 기관이 지닌 인적·물적·사회적 자본 역량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경제·문화·복지 등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탁월하게 이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18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1위로 5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된 데 이어 이번 생산성 평가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누구도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존중받는 구민이 행복한 성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