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부-산업계 고위급 정책대화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와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가 오는 10일 서울 강남구 소호정 코엑스점에서 환경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부 로고
KBCSD는 환경부의 대표적인 산업계 협의 통로다. 2014년부터 지금까지 8차례 만남을 가졌다. 이번 제9차 협의회에서는 박천규 환경부 차관을 비롯한 환경부 주요 간부와 GS건설, GS칼텍스, SK이노베이션, LG화학, S-오일, 포스코 등 30여 개 기업의 임원들이 참석해 올해 환경정책 방향과 주요 환경시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우선 미세먼지 대책, 화학물질 관리, 미세 플라스틱 전과정 관리, 기후변화 대응 등 환경정책을 공유한다. 또 최근 수립된 2030년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올 한해 환경산업 수출 10조원 달성과 녹색일자리 2만4000개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KBCSD는 환경부에 ‘지속가능성 혁신기술 세미나’ 공동 개최를 제안할 예정이다. 지속가능성 혁신기술 세미나에는 재생에너지, 플라스틱 대체물질, 공유경제 등 지속가능성 분야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기업의 대표(CEO)나 세계적 석학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향후 유엔개발계획(UNDP) 등과 협력해 국제적인 운영체계(플랫폼)로 발전시키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