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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e알리미 서비스’ 운영

서울 용산구가 지역의 공동주택 입주자들이 편리하게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이달부터 모바일 시스템 ‘e알리미’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e알리미는 공동주택이나 단체에서 실시하는 전자투표, 설문조사 등의 소식을 회원들의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전송하는 공지 시스템이다. 회원들이 애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해 공지에 대해 회신을 하면 관리자가 바로 통계화할 수 있다.

구는 전자투표나 설문조사, 메시지 발송, 아파트 커뮤니티 등에 e알리미 서비스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모바일 시스템을 이용하면 과거 수기로 이뤄졌던 아파트 동대표 선거도 손쉽게 치를 수 있다”며 “입주민 주요 의사 결정에 신속성, 투명성을 더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도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구는 또 상반기 중 구와 아파트 간 비상연락체계도 구축해 미세먼지주의보 등의 긴급한 공지를 e알리미로 신속히 전파할 계획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모바일 시스템을 통해 아파트 관리비도 어느 정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2019-03-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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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