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전국 일자리대상 ‘최우수상’…서울 유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광진 첫 모아타운 조합 탄생… 자양동 한강변 46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밸리의 힘… 일자리 창출에 강한 관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천시립합창단의 여름특별콘서트 ‘재즈의 향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일 시민회관서 저녁 합창으로 듣기 힘든 곡 엄선


부천시청 전경
경기 부천시립합창단은 오는 20일 여름밤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여름특별콘서트 ‘재즈의 향기’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다가올 여름을 맞이해 부천시립합창단은 무더위를 잊게 해줄 시원한 재즈 음악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재즈곡 중에도 합창으로 듣기 힘든 곡들을 엄선했다. 지미 도르시의 ‘초록 돌고래의 거리에서’, 듀크 엘링턴의 ‘불빛이 보였네’, 헨리 맨시니의 ‘마음이여’ 등 유명 재즈 뮤지션의 명곡과 재즈를 기반으로 완성도 높은 관현악곡과 오페라를 창작한 조지 거슈윈 작품을 연주할 예정이다.

특히 많은 재즈공연 경험과 음반 작업에 참여하고 활동 중인 차준호 재즈 트리오가 협연해 부천시립합창단 하모니에 신나는 재즈 리듬을 가미할 예정이다. 지휘는 부천시립합창단의 상임지휘자 조익현이 맡아 즉흥적인 재즈 합창의 매력을 한껏 북돋운다.

여름특별콘서트 재즈의 향기는 20일 오후 7시 30분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클래식 풍의 편곡이 덧입혀진 색다른 재즈와 함께 여름밤의 낭만을 만끽하기를 기대한다. 전석 5000원으로 5세 이상 입장 가능하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운동·문화부터 심야버스까지…서울시 ‘야간경제’ 본격

5년 뒤 야간소비 5조원 창출 등 목표 체육시설 269곳 최대 자정까지 운영 DDP·남산·광화문·한강은 야간명소화 명소 잇는 ‘반딧불이버스’ 새벽 운행

‘1석 3조’ 광진 경로당 외식데이

매주 1900명 식사준비 부담 덜고 사회적 고립 예방, 지역상권 활력 김경호 청장 “자주 뵙고 살필 것”

자두·홍경민 함께 ‘강서 여름밤 페스티벌’

22일 강서대… 팝페라 공연도 진교훈 구청장 “추억 만드시길”

“정비사업,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송파, 28일 구민대상 아카데미 도시정비전문가와 질의응답도 서강석 청장 “쉽게 이해하도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