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지방자치법안 또 국회 못 넘나

막 오른 20대 마지막 임시국회 주목

[관가 블로그] 비고시 출신 약진… 산림청 인사에 ‘들썩’

청·차장 내부 승진은 개청 이후 처음…산림보호국장 9급 출신 발탁에 ‘고무’

코로나에도…지자체 ‘그물망 복지’ 빛난다

관악·서대문 등 세밀한 지원 눈길

강서 ‘서울 골목길재생’ 대상지 선정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현송 강서구청장

서울 강서구는 서울시 주관 ‘2019년 서울 골목길재생 공모사업’에서 화곡8동·화곡본동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골목길재생은 대규모로 진행되는 기존 도시재생과 달리 1㎞ 내외 골목길을 재생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 지난 6월 공모에 참여한 자치구 19곳의 24개 지역을 대상으로 심층 평가해 최종 사업 대상지를 뽑았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화곡8동·화곡본동은 지역 균형 발전에서 소외된 노후 주거지 밀집지역으로 도시재생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구는 공모로 확보한 사업비를 쓰레기 수거시설과 공원 개선, 휴게 공간 조성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구는 앞서 지난 2월 지역 균형 발전을 전담할 도시재생과를 신설하고, 도시재생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구도심 도시재생 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 5월엔 도시재생 사전 단계인 서울시 희망지 공모사업에 공항동이 대상지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상반기 희망지 공모사업에 이어 이번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큰 동력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적합한 도시재생사업을 펼쳐 지역 균형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08-22 1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52세 윤석열과 결혼…김건희가 밝힌 러브스토리

또 다시 불거진 주가 조작 의혹…경찰청 “내사 대상 아냐”윤석열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가 주가 조작 의혹으로 내사를 받았…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영등포 골목상권 살리기 챌린지

채현일 서울 영등포구청장

헌혈 부족에… 십시일반 나눔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코로나 쇼크’ 전통시장 살리기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

“상업지역 확대해달라”

김선갑 서울 광진구청장

우리 구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