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상기 서울시의원 “서부지역 광역철도건설 계획대로 조속히 추진돼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서부지역 광역철도건설 특별위원회 장상기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6)은 지난 10일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서부지역 광역철도건설 추진 관련 최종 용역결과를 보고 받았다.

서부지역 광역철도 추진사업은 원종(대곡~소사)~화곡(5호선)~홍대입구(2호선, 공항철도, 경의선)를 잇는 총 17.25㎞(까치산역 연결선 포함)하여 정거장 10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최종 용역결과 보고는 서울시 도시교통실에서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원종~홍대입구 광역 철도 사업 관련 사전 타당성조사 용역 결과(원종~홍대선, 신정차량기지 이전, 정거장 추가 신설) 및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특별위원회 위원들의 질의 답변 시간을 가졌다.

최종 용역결과 보고를 받은 장 위원장은 “용역 결과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어 주민들에게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며 서울시에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장 위원장은 “사업개요가 기존의 알고 있던 내용과 크게 다르지 않아 지역 주민들에게 추진현황을 공개하고 논의해도 무방하다”고 언급하며 “단독차량 기지 설치, 추가역(성산역, 덕은역) 설치는 경제 타당성 조사(B/C)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고, 신정차량기지 이전(통합차량기지)에 대해서는 2020년 서울시에서 계획 중인 용역 등을 지역주민에게 명확히 설명을 해줘야 한다” 며 서울시에 책임감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임동국 교통기획관은 “지역주민들께서 궁금해 하는 부분은 인정하지만 서울시만의 사업이 아니기에 각 지자체 간의 협의가 먼저 필요해 발표 시기에 대해 별도의 판단이 필요하다” 고 답변했다.

이어 장 위원장은 “서울시는 조속히 관련 지자체와 협의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국회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사업추진이 신속하고 올바르게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