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야생멧돼지에서 59번째 돼지열병 바이러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경기 연천군 중면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폐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를 검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로써 야생멧돼지에서의 ASF 확진은 전국적으로 59건, 연천에서는 21건으로 늘었다.

폐사체는 지난 3일 민간인 출입통제선(민통선) 내에서 농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연천군은 ASF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현장을 소독한 후 사체를 매몰했고, 환경과학원은 이날 폐사체에서 ASF를 확진한 뒤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했다.

정원화 환경과학원 생물안전연구팀장은 “이번 폐사체는 민통선 내 (감염 위험 지역에 설치한) 2차 울타리 안에서 발견된 것”이라며 “이 지역에 추가 폐사체가 있는지 수색을 통해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