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 “민간 개방화장실 사업자 찾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정되면 소모품 구매·개보수비 지원

서울 강남구가 민간 개방화장실 지정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민간 개방화장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4곳을 추가 지정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257곳을 운영하고 있다. 시설물 소유주나 관리인이 신청할 수 있고, 구에서 시설 수준 등을 검토한 뒤 지정한다. 민간 개방화장실로 지정될 경우 화장실 관리운영에 필요한 소모품 구매비용을 월 최대 15만원, 정화조 청소비를 연 최대 10만원, 개보수비용을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2-03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