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나무 병해충 막는다” 용산, 산림·공원 방제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다중생활권 녹지 ‘수목진료컨설팅’도

서울 용산구가 지역 내 산림, 공원, 녹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사업을 벌인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소나무재선충 방제사업에 3000만원, 일반 병해충 방제사업에 1억 9916만원, 산림 재해 일자리사업에 4550만원, 생활권 수목진료사업에 400만원 등 총 2억 7866만원을 편성했다.

소나무재선충은 소나무, 잣나무, 해송 등에 기생해 나무를 갉아먹는 선충이다. 솔수염하늘소, 북방수염하늘소 등 매개충에 기생하며 나무에 병을 옮긴다. 감염된 나무는 100% 고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주기적으로 현장을 돌며 고사하거나 고사 중인 소나무 등 ‘감염의심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달 중 약 2500주를 대상으로 재선충 예방을 위한 주사도 놓는다.

산림재해일자리사업도 이달부터 시작한다. 산림 병해충 예찰방제단 2명, 산불 전문 예방 진화대 3명, 산사태 현장 예방단 3명 등 기간제근로자 8명을 채용했다.

구는 다음달부터 10월까지 아파트, 학교숲 등 다중 이용 생활권 녹지를 대상으로 ‘수목진료 컨설팅’도 벌인다. 민간 전문업체가 수목피해를 진단, 처방전을 발급해 주는 방식이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관은 공원녹지과로 신청하면 된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2-1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