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주군 공무원 50여명 자가격리되나?…코로나 31번 환자와 같은 호텔서 식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주군청사 전경.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에 들어갈 입장에 처한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1시 30분쯤 대구 동구 퀸벨호텔에서 열린 공무원 A씨 결혼식에 동료 공무원 50여명이 참석했다가 코로나19 31번 환자와 같은 공간에서 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31번 환자는 같은 날 비슷한 시간에 퀸벨호텔 뷔페식당에서 지인과 점심을 먹었다고 대구시는 발표했다.

성주군 보건소는 “아직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밀접 접촉자 확인을 받지 못해 예식장 참석자 명단만 파악하고 있다”며 “밀접 접촉자로 분류되면 자가 격리 조치할 계획”이라고 했다.

성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