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구내식당 폐쇄·직원 휴가 권장…‘사회적 거리두기 운동’ 확산 앞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중구는 구내식당 잠시 멈춤, 종교시설 예배·행사 자제 권장, 임신 직원 휴가 독려 등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들 접촉과 이동을 최대한 줄여 코로나19의 추가적 지역 사회 전파를 막자는 것으로, 감염원 2명 이상이 되는 ‘집단 발생’ 사례가 늘어나자 구가 취한 특단의 조치들이다. 구는 우선 지난 3일 구청 지하 1층에 있는 구내식당을 한시적으로 폐쇄했다. 아울러 임신부 직원 등에게 휴가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더불어 동장들이 공동주택과 유관기관을 찾아 행사 자제를 권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유도에 발 벗고 나서고 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3-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