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남, 928억원 추경 편성…신속 재정투입으로 코로나19 극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는 지난 6일 코로나19 관련 긴급 대응 방안을 담은 총 928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추경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예산은 476억원으로, 전체 추경액의 51.2%를 차지한다. 중소상인 지원융자금 400억원, 청년단기일자리 500명 마련 17억원, 청년인턴지원금 월 20만원 인상과 지원 기간 3개월 연장 10억원, 강남형 위기가구 긴급복지 사업 10억원, 사회복지 시설 이용료 감면 11억원, 여가문화 서비스와 비대면 도서 대출서비스 확대 3억 3000만원 등이다. 감염병 대응체계 역량 강화를 위해 열화상감지카메라 설치와 방역 2억 5000만원, 다중이용 공공시설 31곳 자동문 설치 2억원, 코로나19 대응관리 강화 4억 5000만원 등도 포함됐다. 구 관계자는 “추경안은 내달 17~23일 열리는 강남구의회 임시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전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