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학교 밖 청소년, 건강검진 온라인 신청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9~18세 대상 3년마다 무료 정기 검사… 지정 기관 방문 뒤 1주 만에 결과 나와


여성가족부는 만 9세 이상∼18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정기 건강검진은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정 검진기관을 통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정기검진 주기에 따라 건강검진을 받고서 3년이 지난 학교 밖 청소년은 다시 검진을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필요 없이 이메일 등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검진 시행 후 검진표 수령까지 걸리는 시간도 4주에서 1주로 줄였다. 검진을 받기 원하는 경우 꿈드림 누리집(www.kdream.or.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지역 센터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여가부는 2016년부터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정기 건강검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비용은 전액 국고 지원으로 무료다. 만 19세 학교 밖 청소년도 다른 국가건강검진 대상자가 아니라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 20세부터는 일반건강검진을 받으면 된다. 치료가 필요한 저소득층 청소년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등 제도를 통해 치료·수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중앙보훈병원을 비롯해 서울·부산·대구·인천·광주·대전의 6개 보훈병원에서 치료도 가능하다. 지난해 이 제도를 이용해 건강검진을 받은 학교 밖 청소년은 6063명이다.

최광숙 선임기자 bori@seoul.co.kr

2020-05-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