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범관리단지’에 최대 3000만원 지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창동권역 ‘상전벽해’… 관광타운·캠핑 수목원 띄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131억 들여 모자보건사업 지원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은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 ‘우등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붙이는 체온계 준 강동 “열 나면 노란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붙이는 체온계로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강동구 제공
서울 강동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붙이는 체온계’ 48만 9000개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티커로 돼 있는 붙이는 체온계는 이마, 귀밑, 목, 손목 등 피부에 부착하면 된다. 체온에 따라 세 가지 색으로 바뀌는데, 37.5도가 넘으면 노란색으로 변해 의사표현이 어려운 어린이들의 발열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구는 어린이집 260여곳과 유치원 34곳에 등원하는 어린이 1만 6300여명이 두 달간 사용할 수 있는 붙이는 체온계 48만 9000개를 배부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붙이는 체온계가 감염으로부터 취약한 아이들에게 전해져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보내는 부모님과 교사들의 불안한 마음을 덜어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2020-06-16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구, 전국 첫 고시원 ‘친환경·고효율 보일러 교

14일 정원오 구청장 보일러 교체 현장 방문 가스·전기안전공사 등 합동 안전 점검 실시

이승로 성북구청장, 설 연휴에도 쉼 없는 현장 점검

설 연휴 주민 편의 위한 무료개방 주차장 점검 보건소 등 연휴 기간 운영 의료기관 방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