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행정, ‘AI가 읽는 문서’로 전환…디지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취약계층에 난방비 393억 지원…가구당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영상 스타일링 서비스로 혁신상… CES서 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설 성수품 원산지 등 특별단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코로나19 병상 261개 남았다…가동률 65.8%→76.7% 상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병원 입원하는 코로나19 환자
19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입원을 위해 병원 건물로 들어가고 있다. 2020.8.19 연합뉴스
21일 0시 기준으로 서울시의 코로나19 치료용 병상 1118개 가운데 857개를 사용 중이라고 밝혔다. 병상 가동률은 전날 0시 기준 65.8%에서 76.7%로 하루 만에 10.9%포인트 올랐다. 비어 있는 병상은 261개다.

이달 중순 들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서울시의 병상 가동률은 하루 10% 안팎씩 뛰고 있다. 전날은 태릉선수촌 생활치료센터 병상 382개가 추가돼 병상 가동률이 하락했었다.

이날 현재 서울시가 확보한 병상 중 음압병상은 650개, 경증환자용 생활치료센터는 468개다.

시는 23일부터 한전 인재개발원 124병상, 26일부터는 은평소방학교 192병상을 추가로 운영한다. 보라매병원 등 시립병원의 일반병상 58개도 29일 투입된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은 이날부터 ‘공동병상 활용계획’에 따라 국립중앙의료원 내 수도권 코로나19 현장대응반을 통해 환자를 분류하고 병상을 배정한다.

서울·경기·인천 주민은 확진 판정을 받으면 거주지와 상관없이 수도권 내에서 병상을 배정받게 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로, 중소기업·소상공인 155억 금융 지원

중기육성기금 0.8% 고정금리 30일부터 새달 13일까지 신청

민원은 ‘직통’으로… 중랑, 작년 2421건 해결

게시판·문자로 구청장에 제안 주택건축 21%·교통 관련 13%

복지 해답은 현장에… 경로당 찾는 이순희 강북구청장

3월까지 13개 동 102곳 순회 어르신 고충 듣고 정책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