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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추석 코로나 대응 비상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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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서울 톡]

양천구가 민속 명절 추석을 맞아 ‘추석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추석 연휴 기간 주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대응인원 107명을 비롯한 총 347명의 구 직원이 비상근무한다. 올해 달라지는 추석 대책은 코로나19 대응전담반 운영과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특별점검, 전통시장 방역 강화 등이다. 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9일 오후 6시부터 다음달 5일 오전 9시까지 교통, 의료, 공원, 청소 등 6개 대책반을 마련하고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2020-09-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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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