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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초등학교에 진료소 설치… 유덕열 구청장 진두지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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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초등학교에 진료소 설치… 유덕열 구청장 진두지휘
유덕열(왼쪽 세 번째)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6일 답십리초등학교에 임시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 5일 답십리초 재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곧장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학생 915명과 교직원 69명 등 모두 984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8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상자의 약 97%인 956명이 검사를 완료해 최초 확진자 2명을 제외한 95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동대문구 제공
유덕열(왼쪽 세 번째) 서울 동대문구청장이 지난 6일 답십리초등학교에 임시 설치된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지난 5일 답십리초 재학생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곧장 현장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학생 915명과 교직원 69명 등 모두 984명을 대상으로 검체검사를 실시했다. 8일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날 기준 대상자의 약 97%인 956명이 검사를 완료해 최초 확진자 2명을 제외한 954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

동대문구 제공

2020-11-0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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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