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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8일 기준 뚝섬유원지 2번 출구 두 번째 음수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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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8일 기준 뚝섬유원지 첫 번째 음수대 |
이어 오 의원은 “아리수를 믿지 못하는 시민들은 편의점의 생수를 선택하고 있고 폐플라스틱 배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시민들이 아리수를 선호할 수 있는 음수대 위생관리와 한국관광공사의 이날치밴드 유투브 홍보 영상처럼 참신한 홍보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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