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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경기교육청, 축구클럽 버스사고 현지에 대책본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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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시는 2일 경남 산청군에서 발생한 중학생 축구클럽 버스 사고와 관련해 현지에 대책본부를,시청에 지원본부를 각각 설치하기로 했다.

또 조광한 시장이 관련 부서 직원들과 직접 현지에 가 상황을 살피고 피해 수습에 나서기로 했다.

2일 낮 12시 39분께 경남 산청군 단성면 방목리 도로를 달리던 모 지역 중학생 축구클럽 전세버스가 중앙선을 넘어 건너편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축구클럽 중학생 A(15) 군이 크게 다쳐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운전기사 B(61) 씨와 C(14) 군 등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함께 버스에 타고 있던 선수와 감독 등 28명은 일부 경상을 입고 자력으로 버스에서 대피했다.

이 축구클럽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열리는 축구대회에 참가하려고 지난달 29일 산청에 왔다.

이날 숙소인 한 펜션에서 경기가 열리는 생초2생활체육구장으로 이동하다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정리한 뒤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기로 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도 이날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남양주 FC 축구클럽 교통사고와 관련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에 사고수습본부를 설치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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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