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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주 서울시의원 “시민 생명이 최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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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석주 의원(강남6,국민의힘)은 제302회 본회의 석상에서 ‘시민 생명이 최우선이다’라는 주제로 자유발언을 했다.

이 의원은 발언을 통해 “오랫동안 묶여있던 주거재생사업과 주거공급정책들이 하나씩 규제가 풀리고는 있지만 속도가 더디다”고 말하며 빠른 진행을 촉구했다.

또 기존 아파트로부터 170m씩 떨어진 곳에서 GTX(광역급행철도) 삼성-동탄선 공사로 노후 건물이 균열이 가고 진동 소음으로 집단민원이 발생된 원인을 밝히면서 서울시도 국토부와 함께 시민 안전 보호 대책을 강구토록 요구했다.

아울러 이 의원은 “GTX-C(수원-의정부) 노선이 대규모단지를 통과하는 안이 선정된 것은 지극히 잘못된 판단”이라며 “시행부서가 국토부 소관이라 해도 시민 생명이 달린 중대사이므로 서울시도 주민과 함께 노선 재선정 등 적정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토부가 미리 세운 방침에도 대형단지는 우회토록 돼 있고 이 의원이 직접 받은 질문서 답에도 다른 곳으로 우회가 가능하다고 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어서 이 의원은 최근 여의도지역 낡은 아파트단지에서 발생된 대형 씽크홀과 콘크리트 덩어리 낙하 등 사고를 언급하며 철저한 안전사고 대비로 귀중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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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