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청 공무원노조 “내달 국감 일정 줄여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청 전경
전국공무원노조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조는 28일 “코로나19 상황에서의 소모적인 국정감사를 지양할 것”을 주장하며 경기도 공무원들이 재난 극복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경기도 대상 국정감사 일정 축소 등을 요구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은 이날 수원시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정부 공무원들은 2년째 코로나 대응 최전선에서 업무와 코로나 관련 업무를 병행하며 육체적,정신적 한계를 견디고 있다”고 주장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는 내달 18일과 20일 경기도에 대한 국감을 할 예정이다.

노조는 “특히 국감은 9월 말부터 10월까지 일상 행정을 마비시키는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며 “상임위 외에 국회의원마다 자료를 요구하다 보니 쌓이는 자료 챙기느라 일상 업무는 전면 중지”라고 했다.

경기도청 공무원노조에 따르면 올해 9월23일 기준으로 국정감사 요구 자료는 2800여건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100여건의 1.3배에 이른다.

노조는 지방자치 사무에 대한 국감 중단, 대통령 선거 이슈 쟁점화 중지 등도 요구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