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멋’은 살리고 걷는 ‘맛’ 더한 한양도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행안부 서울 자치구 평가 ‘최고 1등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낡은 광장 새단장하는 양천문화회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우리말 우수상표에 ‘바다섬김’·‘미소배달’ 등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 제6회 우리말 우수상표 선정대회

‘바다섬김’ ‘미소배달’ ‘쓸어비’ 등이 아름다운 우리말 상표로 선정됐다.
제6회 우리말 우수상표 선정대회에서 아름다운 상표로 선정된 바다섬김. 특허청 제공
특허청은 6일 한글날을 맞아 개최한 ‘제6회 우리말 우수상표 선정대회’ 수상작을 발표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아름다운 상표’에는 바다섬김, 특허청장상인 ‘고운 상표’에는 미소배달이 각각 선정됐다. 국립국어원장상인 ‘정다운 상표’에는 말,글,손과 쓸어비, 산또래, 일상공감, 이장님밥상 등이 뽑혔다.

바다섬김은 ‘바다를 섬기며 자란 김’이라는 뜻으로, ‘섬김’과 ‘섬에서 자란 김’이라는 중의성이 소비자들에게 재미와 참신성을 주며 김 관련 상품을 나타내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쓸어비는 솔과 청소도구, 빗자루, 세탁 및 청소용구 등에 사용됐다.

수상작은 국립국어원이 추천한 국어전문가가 참여하는 심사와 특허고객 및 심사관 투표를 합산해 선정됐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8일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목성호 특허청 상표디자인심사국장은 “부르기 쉬우면서 참신한 우리말 상표는 차별화 전략이 될 수 있다”며 “전국적인 공모전을 통해 우리말 상표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동의 미래 정책, 청년들에게서 답을 찾는다 [현장

이수희 구청장, 청년들과 간담회

성동, 침수취약가구 돌봄대가 뜬다

통반장ㆍ공무원 등 89명으로 구성

“내 반려인 점수는”…서울시 ‘반려인능력시험’ 참가

21일부터 선착순 5000명 접수·우수자는 실기 기회

“제가 현장에 가보겠습니다” [현장 행정]

김현기 강남구청장, 주민 간담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