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흠제 서울시의원 “가스계 소화설비 안전관리체계 재정비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흠제 서울시의원
서울특별시의회 성흠제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1)은 서울시가 가스계 소화설비 안전관리체계를 전면 재정비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 금천구 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서 지난 23일 이산화탄소 소화약제 누출 사고로 3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하는 사고가 있었다.

성 의원은 “시민들은 이번 사고를 겪기 전만하더라도 가스계 소화약제 소화설비의 위험성을 대부분 모르고 있었을 것”이라면서 “가스계 소화약제 소화설비가 서울시내 어느 건물, 어느 층에 설치되어 있으며 화재 시에는 어떻게 대피해야 하는지 등을 담은 표지판을 부착하는 방안 등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지식산업센터 신축 공사 현장에 설치된 소화약제는 가격이 저렴하면서 심부화재 적응성이 우수하고 질식 및 냉각 소화효과가 우수해 설계에 용이한 특징을 지니지만 질식 위험성을 갖고 있어 설치장소에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 의원이 서울소방재난본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의하면 서울시내 가스계 소화약제가 설치된 시설은 총 3350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중 이산화탄소 소화설비가 1348개소, 할로겐화합물 및 불활성기체 소화설비가 816개소, 할로겐화합물 소화설비가 1186개소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