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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흠제 서울시의원 “시민 모두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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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사회복지대상‘서울복지신문사 회장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성흠제 위원장(은평1·더불어민주당)이 지난 5일 제12회 사회복지대상 ‘서울복지신문사 회장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대상은 서울복지신문사 주최로 지난 2003년부터 서울 시민의 복지증진과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는 기초단체 의원 및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자원봉사자, 후원자 등을 선정해 시상해왔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위원장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성 의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천만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각종 재난과 재해로부터 시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편리하고 안락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왔다.

특히, 안전취약계층의 재난상황 전파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재난 예보·경보시스템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필요 사항을 규정한 조례 개정안과 병역명문가에게 시에서 설치·운영하는 기관 또는 시설물의 사용료·입장료·수강료 등을 감면해 주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날 대상을 수상한 성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의원의 노력만으로는 늘어나는 복지·안전 사각지대를 줄여나가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시민 모두가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참여자가 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솔선수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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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