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수석 경기도의원 이천 의병 역사자원 활용한 경기옛길 조성 제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성수석 의원(더민주·이천1)은 8일 경기문화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옛길 조성사업의 운영 및 조성방식에 대해 지적하고 정체성 강화를 위한 경기옛길 사업추진 방식을 제안했다.

성 도의원은 “해외의 경우 작은 역사적 사건도 스토리텔링을 통해 관광자원화 하고 있다”며 “현재 경기문화재단에서 추진 중인 경기옛길 조성사업은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도의원은 “특히 명성황후 시해 이후 이천을 중심으로 경기도 의병연합부대가 창설되었으나 문화컨텐츠로 활용하는데에 부족함이 있다”고 밝히며, “현재 교통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경기옛길 조성사업이 이천 경기의병연합부대와 같은 역사·문화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도록 사업 전환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향후 의병길, 순례길 등을 검토하여 테마가 있는 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