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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중소기업에 ‘수출보험 지원’ 등 중동 리스크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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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전경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중동 리스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수출 환경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소기업들이 수출대금을 제때 회수하지 못할 수 있는 위험이 커짐에 따른 조치다.

시는 국제 교역의 안전장치 역할을 하는 ‘중소기업 수출보험 지원’에 참여할 기업을 11월 30일까지 모집한다. 수출보험으로 바이어(구매자) 신용 조사, 외상 수출대금 보장, 수출 제품 원·부자재 조달용 수출 금융까지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수원시 소재 중소기업이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중동 지역 정세 불안이 우리 중소기업의 수출에 큰 암초가 되고 있다”며 “수출보험 지원이 중동과 같이 정세가 불안한 지역과 거래하는 수원 중소기업이 안전하게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안전장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수원시는 국제교역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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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