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도동’ 대표빵 만들 동작 빵순이·빵돌이 모여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북한산 품은 강북에선 숲에서 오감 태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도시농장엔 딸기가 주렁주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책 읽기 좋은 양천… 힐링 명소 북카페 늘린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책 읽는 금천’ 활성화… 독서동아리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회원 5인, 모임 5회 이상이면 자격
11일까지 공모, 70곳 최고 45만원


금천 독서동아리 ‘책도맘’의 모습.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는 ‘동네방네 책 읽는 도시 금천’ 활성화를 위해 11일까지 독서동아리를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금천 독서동아리는 자율적으로 모인 사람들이 같이 책을 읽고 의견을 나누며 토론을 벌이는 모임이다. 구는 독서 활동 지원을 통해 지역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독서문화 공동체 구축을 독려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주민 5인 이상으로 구성돼 최소 5회 이상 독서 모임을 할 수 있는 70개 독서동아리다. 독서동아리로 선정되면 도서 구매, 현장 체험 등 독서 활동을 위해 30만~45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독서동아리 리더의 역량 강화를 위해 ‘리더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모임의 질적 성장을 위한 독서토론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독서동아리는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3월 중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 동아리를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독서동아리 공모가 주민들이 함께 독서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2-02-0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2200억원 성과 달성

2246억원 규모 수출 업무협약 115건 체결

지역 안보까지 확실하게…은평구, 2025년 통합방위

민·관·군·경·소방 통합 대응 체계 고도화 성과

금연구역은 우리가 지킨다! 성북구, 신규 금연지도원

위반사항 신고·자료 제공 등 현장 감시체계 구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