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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서울시의원, ‘과속방지시설 현황과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 온라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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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웅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정재웅 의원(더불어민주당·영등포3)이 주관하는 ‘과속방지시설 현황과 개선방안 정책 토론회’가 오는 2월 23일(수) 오후 2시에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무청중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관하는 정 의원은 “과속방지시설로 인해 오히려 차체끌림으로 인한 차량파손, 방지턱 통과 시 발생되는 소음, 급제동에 의한 2차사고가 발생하거나 긴급차량의 통행을 방해하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맞게 과속방지시설이 보다 개선된 모습으로 불편함을 줄이고 안전성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무청중으로 진행되며, 유튜브를 통해 23일 오후 2시부터 생중계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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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