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일상의 소중함 담은 ‘그리운 하루’ 전시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송파구가 석촌호수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기획전시 ‘그리는 하루, 그리운 하루’를 개최한다.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가 석촌호수 ‘문화실험공간 호수’에서 일상회복에 대한 응원과 희망을 담은 일러스트 기획전시 ‘그리는 하루, 그리운 하루’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유망 예술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기 위해 ‘일상’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전시를 기획했다. 전시는 ‘문화실험공간 호수’ 2층 라운지 ‘호’와 ‘수’에서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그리는 하루, 그리운 하루’는 코로나19 이전의 자유롭고 당연했던 일상의 소중함을 되새겨볼 수 있는 전시다. ▲에스크 더 윈드(ASK.THE.WIND) ▲디디강(DDKANG) ▲헬리(HALLEY) ▲기뮴(KIMIUM) ▲KONG.PAD(공패드) ▲MOOTALSSI(무탈씨) ▲SUNG NAK JIN(성낙진) 등 총 7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특히 일상에서 쉽고 친근하게 접하는 ‘일러스트’ 장르를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췄다. 연계 체험존에서는 전시를 보다 깊이 감상할 수 있다. 활동지에 그림과 감상을 적어보며 예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관객 스스로 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2층 미디어룸에는 미디어 형식의 작품을 감상하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전시는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기획전시를 통해 힘든 일상을 보내는 주민들이 위로와 힘을 얻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 “누구나 일상에서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전시와 공연 등을 지속 개최해 주민 삶의 질을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