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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인권센터, 주민 행복한 삶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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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교육·문화 인권사업 시행
주민 참여하는 프로그램 개발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지난달 31일 열린 ‘송파구 인권센터’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파구 제공
서울 송파구의 인권 관련 정책을 수립하고 인권침해 상담 업무를 담당하는 ‘송파구 인권센터’가 지난달 31일 문을 열었다. 구는 인권센터가 정책·교육·문화·상담 분야에 걸쳐 인권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인권증진 기본계획 수립 ▲인권영향평가 및 실태조사 ▲주민참여 인권프로그램 개발 ▲주민·공무원 인권교육 ▲인권백서 발간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의 성희롱 및 차별행위 상담 등을 추진한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외되는 이웃이 많아지고 국민 전체의 인권감수성 수준이 높아지면서 이를 자치구가 정책에 반영하고 발전시키는 게 시대적 요구가 됐다”며 설립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박 구청장과 구 청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소식에서는 ‘인권감수성 향상 및 직장 내 갑질예방’이라는 주제로 특별 인권 강의가 진행됐다. 박 구청장은 “송파구민이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의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송파구 인권센터가 중요한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한다”며 “센터가 잘 정착하고, 활성화되도록 지원해 인권 분야에서도 ‘서울을 이끄는 송파’가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2022-04-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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