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 연휴 대비…‘청소상황실·순찰기동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한옥마을·북한산 둘레길 국내외로 소문난다…나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 연속 감축…2025년 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응급상황 대비 자동심장충격기 점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낡은 집 단열 공사 땐 10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가 20년 이상 된 주택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위한 공사비를 최대 1000만원 지원한다.

구는 사용승인 후 20년이 경과한 단독주택·다가구주택·다세대주택·연립주택을 대상으로 창호·단열재 교체 공사비를 50%(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지난해 서울 자치구 최초로 제정·시행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조례’에 따른 것이다. 올해 관련 지원금 예산은 공항소음 피해지역 추가 지원을 위해 한국공항공사에서 지원받은 3억원을 포함해 총 14억원이 편성됐다. 항공기 소음 피해 지역은 총공사비의 25%(최대 500만원)를 추가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들은 오는 8월 31일까지 구청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구비서류를 확인한 후 구청 건축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목동동로 105, 6층 건축과), 이메일(song0225@seoul.go.kr)로 제출하면 된다.



박재홍 기자
2022-04-0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전통시장 경쟁력 키운다…성북구 ‘상인교육공간’ 조성

정릉아리랑시장 상인 역량 강화 위한 교육 기반

“주민 불편 즉시 해결”… 도봉 현장민원 처리율 9

서울 평균보다 2.76%P 높아 교통·도로·청소 등 불편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