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시흥시, 은계LH7단지 ‘도담도담 안심마을‘ 시범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시흥시는 마을공동체를 통한 생명존중 문화를 전파하기위해 ‘도담도담 안심마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흥시자살예방센터는 시흥은계LH7단지 아파트를 중심으로 ‘도담도담 안심마을’을 시범운영 하기로 했다.

은행동 행정복지센터 등 은행동에 위치한 4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 시민의 안전과 생명존중 문화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도담도담 안심마을’은 자살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환경조성, 생명문화 조성을 위한 인식개선 홍보, 생명존중 교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들의 마음을 보듬을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