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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투명마스크 제공

서울시는 입 모양이 보이는 ‘서울형 투명마스크’를 어린이집에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에서 일하는 보육교사 및 특수교사 2만 377명에게 1인당 8개씩 총 16만 3016개를 6월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보육교사의 마스크 의무 착용으로 언어 습득에 어려움을 겪는 영아(0∼2세)들을 위해 교사들에게 투명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고 시는 설명했다.





최선을 기자
2022-05-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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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