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 관광상품 이용하면 망원시장 바우처 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10일까지 1명당 5000원권

서울 마포구는 지역 관광 상품을 이용하면 망원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버스를 타고 마포 명소를 둘러보는 ‘마포시티투어’나 걸어서 마포 곳곳을 누비는 ‘마포마을여행’을 이용하는 참가자에게 다음달 10일까지 바우처를 준다. 구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우처는 망원시장 점포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쓸 수 있다. 참여자 1명당 5000원권을 증정하며 총수량은 350장이다.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마포시티투어는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 서울함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를 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는 관광 상품이다. 마포마을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가 마포 곳곳에 전해져 내려오는 얘기를 관광객에게 전하는 도보 여행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광객들이 지역 명소와 망원시장 맛집을 경험하며 마포의 맛과 멋을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2-06-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