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관광상품 이용하면 망원시장 바우처 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 10일까지 1명당 5000원권

서울 마포구는 지역 관광 상품을 이용하면 망원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는 버스를 타고 마포 명소를 둘러보는 ‘마포시티투어’나 걸어서 마포 곳곳을 누비는 ‘마포마을여행’을 이용하는 참가자에게 다음달 10일까지 바우처를 준다. 구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우처는 망원시장 점포에서 다음달 31일까지 쓸 수 있다. 참여자 1명당 5000원권을 증정하며 총수량은 350장이다.

지난 4월 처음 선보인 마포시티투어는 하늘공원, 문화비축기지, 서울함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를 해설사와 함께 돌아보는 관광 상품이다. 마포마을여행은 문화관광해설사가 마포 곳곳에 전해져 내려오는 얘기를 관광객에게 전하는 도보 여행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관광객들이 지역 명소와 망원시장 맛집을 경험하며 마포의 맛과 멋을 즐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2-06-1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