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가 시장이다”… 서울 청년 ‘정책 배틀’ 무대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9초 이내 ‘쇼트폼’ 형태로 제출
우승팀에겐 상금·특별자문 기회

서울시가 청년들의 정책 아이디어에 대한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수상작 아이디어는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한다.

시는 청년들의 시각을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의 정책참여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한 ‘2022 서울 청년정책 콘테스트-내가 청년 서울시장이다’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오는 11~22일이며, 만 19~39세 전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해 서울연구원 주최로 열린 2021 서울 청년정책 대토론을 확대·개편한 것이다. 주제는 약자와의 동행과 미래역량 강화(일자리, 취·창업, 교육훈련, 국제교류), 일상체감 정책(주거·문화·참여) 등 세 가지다. 59초 이내의 짧은 영상, 일명 ‘쇼트폼’ 형태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30팀을 선발한 뒤 프레젠테이션(9팀)과 토론(3팀), 최종 라운드인 ‘정책 쇼케이스’를 통해 우승팀을 결정한다. 라운드에 진출할 때마다 연구과제비 50만원이 지원되고 우승팀에는 1000만원의 상금과 상장, 청년정책 검토와 자문에 참여할 수 있는 ‘서울시 청년정책 특별 자문역’으로 활동할 기회를 준다. 시는 결승에 진출한 3개 팀의 아이디어를 심화·발전시켜 서울시 실제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박재홍 기자
2022-07-0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