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피의자 실명 등 정보공개포털에 공개해온 인천경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경찰청, 정보공개포털에 수백간 원문 공개
이은해 사건 보고문건도 포함


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인천경찰청 전경
인천경찰청이 개인정보를 담은 문건을 웹사이트에 1년 넘게 공개해온 것으로 6일 확인됐다.

인천경찰서 광역수사대는 초과근무 승인용 내부 문서인 ‘한시적 현업 동원명령서’를 정보공개포털 사이트에 1년 넘게 공개왔다. 정보공개포털에 공개된 문서는 누구든지 별다른 절차 없이 확인할 수 있다.

공개된 문서에는 검거 대상 피의자 이름과 담당 경찰관, 동원 이유, 장소가 적혀 있는 문서도 포함됐으며, ‘계곡 살인’ 사건의 피의자 이은해(31) 사건과 관련된 내부 보고용 문서도 공개됐었다. 또 피의자의 실명과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 개인정보가 상세히 적힌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 원문 등도 공개돼 있었다.

인천경찰청은 이날 이와 관련한 문제 제기를 받고 그동안 공개했던 문서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공개됐던 문서는 수백건 규모로 추정된다.



김중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