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기술·디자인 특허청 특사경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 자체 경력경쟁시험
심사관 필수 4년 거쳐 임용

특허청은 업무 특성상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을 운영한다.

특허청 정원 1811명 가운데 2.8%인 51명이 특사경이며 기술·디자인특별사법경찰과와 상표특별사법경찰과에 소속돼 있다. 이 가운데 기술·디자인특사경은 특허법에 규정된 특허권 또는 전용실시권에 관한 범죄, 상품 형태 모방 등 부정행위에 관한 범죄, 영업비밀의 취득·사용·누설에 관한 범죄, 디자인보호법에 규정된 디자인권 또는 전용실시권 침해에 관한 범죄를 다룬다.

기술·디자인특사경 채용은 특허청과 인사혁신처가 협의를 거쳐 업무 영역별로 특허청 자체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심사관으로 채용한 뒤 필수보직기간 4년을 거쳐 임명하는 방식이다. 기술·디자인 침해 수사를 위해선 기술의 침해 여부 판단을 위해 심사업무 경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일반공채 출신 중에서도 심사·심판 업무 경험자 가운데 특사경으로 발령이 나는 사례도 있다.

채용 요건은 기술·디자인 관련 분야 석사 학위 이상 소지자, 변호사 또는 변리사 자격증 소지자, 약사 자격증 취득 후 관련 분야 근무경력 3년 이상자 등이다. 학위와 자격증, 어학능력 등은 우대한다.



강국진 기자
2022-07-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