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선 PCR검사 대기 없이 예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폰으로 방문 시간 선택

서울 강남구가 전국 최초로 대기 없이 코로나19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

구는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코로나19 검사 예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질병관리청과 강남구보건소가 공동 개발했으며 검사자의 전자문진표와 검체검사 결과까지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과 연동된다.

PCR 검사 대상자들은 이날부터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더강남’을 통해 당일 검사일정을 예약할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신청한 뒤 오전 10시~오후 5시 방문할 수 있다. 방문 시간을 선택한 뒤 전자문진표를 작성해 예약을 완료하면 된다. 예약자는 PCR 검사 대상 관련 증빙자료를 지참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면 즉시 검사받을 수 있다. 시간대별 검사 인원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검체검사 수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는 폭염 속 장시간 대기하는 방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예약 시스템이 꼭 필요해 이를 도입했다”면서 “민선 8기 강남구는 다양한 서비스 개발로 구민들이 살기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2-07-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