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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윤 서울시의원, 청량사 내 고압전신주 이설 해결 위해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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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부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은 지난 4일 동대문구 관내 전통사찰인 ‘대한불교조계종 청량사’를 방문하고 본격적인 지역 민원 해결을 위한 민원현장 탐방을 시작했다. 

이 의원이 방문한 ‘청량사’는 사찰 부지 내에 위치하고 있는 고압선 전신주로 인해 전통사찰의 미관을 해치고 화재의 위험이 있어 이를 조치 해달라는 주지 스님과 신도들의 민원이 있었다. 

이 의원은 “전통사찰은 보존하고 보호해야할 시설임에도 사찰부지에 위험한 고압 전신주가 2개씩이나 설치돼 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청량사의 미관을 해치고 화재를 발생시킬 위험이 있는 고압 전신주를 조속히 이전하거나 지중화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전통사찰은 민족문화 유산으로서의 역사적 의의를 가진 시설로 이러한 우리의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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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