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지난해 합계출산율 서울 1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0.8로 市 평균 0.63 웃돌아

저출산 현상과 고령화에 따른 빠른 인구 감소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 강동구가 지난해 서울 자치구 중 합계출산율 1위로 나타났다.

강동구는 지난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도 출생 통계에서 합계출산율 0.80으로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고 29일 밝혔다. 서울 평균 합계출산율은 0.63이었다. 서울 지역 1위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구는 인구가 증가하고 적극적인 출생·양육 친화 정책이 효과를 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구는 서울 최초로 출산 특별장려금을 시행하고 입학축하금을 통해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해 주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용 앱을 연동해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 가정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는 강동아이맘택시 서비스 등 구민 체감형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구는 한시적 양육비 지원사업, 다자녀 윈윈프로젝트 등 다양한 가정 형태를 고려한 여러 사업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반적인 저출산 현상의 심각성을 잘 알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출산율을 올리기 위한 출생 정책과 보육·돌봄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2022-08-3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