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고척교에 김호중·장민호 뜬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G페스티벌’ 3년 만에 열려


김호중.
연합뉴스

장민호.
연합뉴스
서울 구로구의 대표 축제 ‘구로G페스티벌’이 3년 만에 다시 돌아온다.

구로구는 오는 23~25일 안양천과 생태초화원 등에서 ‘2022 구로G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로구 주민은 물론 청년 마케터,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진행된다.

개막 전날인 22일 오후 6시 30분 생태초화원에서는 빛의 정원을 테마로 한 ‘안양천 빛 축제 점등식’이 열린다.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구민 대표 등이 점등식에 참석해 조명에 불을 밝힐 예정이다. 23일에는 ‘제26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가, 24일에는 아시아 전통 의상 패션쇼와 청년 댄스팀, 밴드 공연이 열린다.

마지막 날인 25일 고척교 특설무대에서는 ‘전국 톱 10 가요쇼’ 특별 방송 녹화가 진행된다. 가수 박현빈이 진행을 맡고 김호중, 장민호 등 유명 트로트 가수가 공연을 펼친다. 오후 10시 화려한 불꽃놀이를 끝으로 축제는 막을 내린다.



조희선 기자
2022-09-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