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하 가구 이사 땐 2년간 月 20만원 지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계천 3.4㎞ 자율주행 버스 오늘부터 누구나 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내장산 일대 정읍 체류형 관광 핵으로 개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리모델링, 공공성 높이면 용적률 상향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동주택 기본계획 변경안 의결
고척 한효아파트, 최고 24층으로

서울시가 노후 아파트의 리모델링을 추진할 때 공공성을 높이면 용적률 조정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아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정비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제10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울시 공동주택 리모델링 기본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시가 마련한 변경안에 담긴 ▲가구수 증가형 리모델링 수요 예측 ▲공공성 확보 ▲공공지원제도 마련 등의 내용에 더해 공공성 확보에 비례해 항목별 용적률 증가 허용량 등의 조정이 쉽도록 하는 내용을 반영했다. 앞서 시는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에서 해당 변경안에 대한 원안 동의를 받았다.

이번 기본계획에는 공공성 확보를 위해 아파트 담장을 허물고 단지 내 키움센터와 놀이터 등 주민공동시설을 충분히 조성하는 등의 운영 기준이 담겼다.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해 지역민과 공유하고 아파트에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 건축을 유도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공공자금 지원, 절차 간소화를 위한 건축·교통 통합심의 운영 등도 반영됐다.

1985년 준공한 구로구 고척동 한효아파트 일대의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도 수정 가결됐다. 해당 정비안은 구로구가 공공정비계획을 통해 수립했다. 이에 따라 한효아파트(290가구)와 삼두빌라(19가구)가 24층 이하 5개 동 440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재건축된다.



이하영 기자
2022-09-23 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변화·혁신으로 새 성장동력 발굴… 희망 넘치는 으

이학수 정읍시장의 ‘살아갈 걱정 없는 도시’ 청사진 일방적 인사 개선… 격무부서 우대 드래프트제 도입… 소수직렬 기회 취약계층 돌봄 ‘공유 냉장고’ 운영 청년 정책·양질 일자리 핵심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전문 관리 제공 서남권 어린이 전용 병동도 설치 업체·구직자 취업 중개센터 확대 동학농민혁명 선양사업 공동 추진

“청년들이 창업하기 좋은 자족 행복도시 금천 만들겠

첫 ‘현장 구청장의 날’ 가진 유성훈 구청장

강서 ‘종부세 원스톱 상담’… 전국 처음

강서세무서와 합동 상담 창구

“조깅·조기축구 맘껏”… 학교 운동장 활짝 여는 광

건대부고와 개방·지원 협약 내년부터 생활체육 공간으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