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권역 정신응급대상자 치료 병상 확충 필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26일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서울시정신질환자 치료체계 현안을 논의했다.

현재 서울시 내 신체질환 동반 정신응급질환자의 응급입원과 긴급처치가 가능한 병상은 보라매병원에서 유일하게 4병상을 운영 중이며, 수요 대비 병상 수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공공병상 및 정신응급의료센터 확충에 대한 의견 제시가 계속되고 있는 형편이다.

윤 의원은 “현재 4병상에 불과한 권역 정신응급센터의 병상 확충이 매우 필요하다”라며, “시민의 정신건강은 공공의 책임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서울시 정신건강 서비스 체계 전반에 관심을 두고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