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사고 당일 밤새워 현장을 지킨 김용호 부위원장(국민의힘·용산1)은 너무나 많은 사상자에 참담함을 금할 수 없다면서, 사고 당시 현장상황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또한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1)은 황망한 소식으로 비통해 하고 계신 유가족 분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면서, 위원회는 사고 수습이 이뤄지는 대로 서울시 관계기관을 불러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원인 파악과 대책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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