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장에 간 듯… 금천, 3차원 공간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나래아트홀 실내 3D로 구현


초실감형 3차원 공간 서비스로 구현된 ‘금나래아트홀 공연장’ 모습.
금천구 제공
서울 금천구가 직접 현장을 가지 않아도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초실감형 3차원 공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서비스가 적용되는 곳은 매년 다양한 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금나래아트홀이다.

금천구는 최근 서울시와의 협업을 통해 금나래아트홀 실내 공간을 3차원으로 구현했다.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gcfac.or.kr) ‘공연/전시-좌석배치도’에서 ‘금나래아트홀 3D보기’를 클릭하면 디지털 3차원 공간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기존 민간 포털에서 제공되는 지도 서비스는 도면이나 사진만으로 구성돼 사용자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없는 불편함이 있었다. 3차원 공간 서비스에서는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복제)을 기반으로 공연장, 전시실, 금나래도서관 등 실제와 똑같은 장소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면서 공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공연장에서는 좌석별로 무대 시야를 미리 체험할 수 있어 편리하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금나래아트홀 3차원 공간 서비스는 초실감형 디지털 트윈 구축을 통해 구민에게 필요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첫걸음”이라며 “향후 시와의 협업을 통해 주요 문화시설 등 구축 공간을 늘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두걸 기자
2022-11-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