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해, 산·바다 어우러진 자연휴양림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삼동면 33㏊ 규모… 물건항 가까워

경남 남해군은 갈수록 증가하는 산림휴양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의 우수한 산림 자원을 활용하기 위해 삼동면 물건리 산228-1 일원에 자연휴양림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자연휴양림 조성 지역은 남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무등산(해발 430.8m)과 바다가 어우러진 숲속으로 면적은 33㏊에 이른다. 물건항, 독일마을 등과 가깝다. 산림은 모두 국·군유림으로 2020년 자연휴양림 타당성 평가를 받은 데 이어 2021년 지정·고시 절차를 마쳤다.

남해군은 총사업비 165억원 가운데 먼저 94억원(국비 50%, 도비 35%, 군비 15%)을 들여 1단계 사업으로 숙박시설 10동과 안내센터 1동, 야영시설, 체험시설, 진입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2025년 말까지 조성할 예정이다.





남해 강원식 기자
2022-11-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